2024년 출산지원금 혜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산 지원금은 크게 두자기로 나눌 수 있는데요
현금 지원 또는 바우처 지원 종류입니다.
1.국가바우처는
국민행복카드라는 이름으로 카드에 충전하는 식으로 지원이 되는데요
정부에서 지원하는 17종의 복지를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데요.
이카드는 산부인과에서 임신 확인되는 순간 임신화깅ㄴ증이 나오고 확인증으로 카드사에서 카드 발금을 진행한 후 국가 바우처를 신청 함으로써 지원되는 건데요 금액은 다태아일경우 백만원 다태아일경우 140만원이 카드에 충전됩니다
출산일로부터 2년까지 사용가능하구요
사용처도 많고 17종의 바우처 지원도 많습니다. 비용이 남으면 어떻게 할까 그런 고민하시는데 사실 병원비와 약값만 해도 다 사용하기 때문에 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17종 바우처중
전기세감면은 모든 가정에 적용되는데요.
출생일로부터 만3년까지 적용되며,
신청한 시점부터 적용되므로 태어나자마자 신청해야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할인금액은 전기이용금액의 30%, 최대 16,000원까지 할인되며, 자동으로 할인된 금액이 청구되며, 고지서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기저귀바우처는 아직 모든 가정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에요.
첫째아이의 경우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 차상위 등 정해진 가정에만 해당되나, 둘째아이이상의 경우 중위소득 80% 이하의 가정이면 해당되요.
현재 기준 4인가족 중위소득 80%는 4,320,771원이에요.
기저귀바우처는 월 8만원씩 만24개월까지 지급되며, 3개월 단위로 포인트로 지급되요.
카드사별로 구입처가 다르니 기저귀바우처가 해당되는 경우 본인의 구입스타일에 맞는 카드사로 발급받는게 좋아요.
코레일에서도 할인 및 업그레이드가 되는데요,
자주 기차를 이용하시는 경우엔
매우 좋는 혜택이 될 것 같아요.
2.현금은
첫만남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로 발급되며,
출생아 1명당 200만원이 카듣로 지급되요.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모든 곳에서
사용이 가능해요.
(단, 유흥 사행 레저 업종은 안되요)
출생신고시 주민센터에서 함께 신청가능하며,
산후마사지의 경우 업종분류에 따라 적용되지않는 경우도 있으니 사용전 확인 필수!!
부모급여의 경우 매달 25일 통장으로 들어오며,
25일이 주말인경우는 금요일에 들어와요.
2024년 부모급여 지급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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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월 ~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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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7월~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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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7월 생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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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5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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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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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7월 생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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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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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5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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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7월 생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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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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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00만원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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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세까지는 월100만원의 지원금이,
만2세까지는 월 50만원이 지원금이 들어와요.
소득과 무관하게 모든 출산가정에 적용되나,
어린이집에 보내는 경우 보육료가 선결제되고
차액만 입금되요.
아동수당은 만8세 미만 아동 1인당 월 10만원이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아동수당 지급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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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만료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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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7월 생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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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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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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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7월 생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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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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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7월 생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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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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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마지막으로 알려 드릴 출산지원금은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입니다. 임신 3개월 이후부터 출산 3개월이 지나지 않은 기간에 신청할 수 있고, 사용은 출산 이후 12개월까지 가능합니다. 단, 이때는 실거주가 아닌 주민등록등본 상 거주지가 서울시 내에 6개월 이상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1인당 70만 원까지 지원되고 대중교통, 지하철은 물론 택시, 자가용 유류비까지 포함합니다.
출산율 대응을 위해 자치구 별로 별도로 운영하는 출산지원금인데 도,시,구 마다 다르니 자신이 살고 있는 자치구의 출산지원금을 잘 살펴보자. 내가 속한 서울시 용산구는 출산지원금이 없어진 상태라 받을 수 업었지만 2024년에는 달라질 수 있다. 정말 많이 주는 곳은 부모급여보다 많이 주는 경우도 많고 몇 번째 출산이냐에 따라서도 차등 지급한다고 하니 다둥이 아기 가족은 꼭 자치구별 출산지원금을 알아보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