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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에 '이선균 협박' 女실장 숨겨준 男…사기 지명수배자였다

by 안토니74 2023. 11. 24.
모발 ‘음성’·다리털 중량 미달 ‘감정 불가’
정밀검사 결과 따라 추가 소환조사 결정

 

 


 

배우 이선균 협박 사건과 유흥업소 여실장 A씨의 사기 혐의에 대한 실화탐사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배우 이선균과 유흥업소 여실장 A씨의 마약 스캔들과 관련된 사건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 사건 개요:
    • A씨는 지난 8월에 대마 등 다종의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후배 연인 B씨에게 발각되었다.
    • A씨는 B씨를 돈으로 회유하려 시도하였으나, 9월 12일에 경찰에 신고당해 체포 위기에 처했다.
  • 협박 사건:
    • A씨는 체포 위기에 몰려 14일에 이선균에게 '해커에게 스마트워치를 해킹당해 협박받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 해커는 A씨와 이선균의 대화를 엿들었다가 이를 폭로하지 않는 조건으로 3억5000만원을 요구했다.
    • 이선균은 A씨에게 3억5000만원을 지불했으나, 메시지에 따르면 해커의 요구는 1억원이었다.
  • A씨의 도피와 체포:
    • A씨는 돈을 받자마자 자취를 감추고, 지인의 오피스텔에서 숨어 지냈다.
    • 경찰은 A씨를 지난달 18일에 체포하였으며, 숨겨준 지인은 특경법상 사기 혐의로 지명수배된 피의자였다.
  • 현장 상황:
    • 해당 오피스텔에는 신분증과 여권 관리 안내서가 붙어 있었고, 경찰차 2대가 출동한 모습이었다.
    • 주변 상인은 경찰의 출동을 목격하며 "무슨 일이 벌어진 것 같다"고 언급했다.
  • A씨의 모습:
    • A씨는 체포 전까지 지인의 오피스텔에서 머물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 이웃은 A씨를 "말투가 어눌하고 술에 취한 듯한 어색한 말투"라고 회상했다.

경찰 '마약 혐의' 이선균 체모 추가 채취…또 감정 의뢰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 중인 배우 이선균(48)씨의 사건에서 체모 추가 확보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2차 정밀감정을 의뢰했다.

  • 수사 개요:
    •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이선균씨에 대한 대마 및 향정 혐의로 영장을 발부받아 신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 최근에는 2차 정밀감정을 위해 이선균씨의 체모를 추가로 채취하고 국과수에 의뢰하였다.
  • 이선균씨의 현재 상태:
    • 앞서 이선균씨는 소변을 사용한 간이 시약 검사와 모발 등의 정밀 감정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 다리털은 중량 미달로 감정이 불가능하다는 결과가 있었다.
  • 마약 투약 혐의 내용:
    • 이선균씨는 올해 유흥업소 실장 A(29)씨의 서울 자택에서 여러 종류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 A씨는 마약 투약 등 전과 6범이며, 이미 필로폰이나 대마초 투약 등으로 구속되어 재판에 넘겨졌다.
  • 이선균씨의 주장:
    • 이선균은 경찰 조사에서 "A씨가 나를 속이고 약을 줬다"며 "마약인 줄 몰랐다"는 주장을 펼쳤다.
  • 현재 수사 대상 인물:
    • 인천경찰청은 현재 이선균과 함께 가수 지드래곤(35) 등 총 10명을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 중이다.
    • 지드래곤씨도 간이 시약 검사와 모발, 손발톱 정밀 감정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 경찰 관계자 발언:
    • 경찰 관계자는 "추가 정밀감정 결과가 나왔는지는 수사가 진행 중인 상태여서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이번엔 겨드랑이털...경찰, 이선균 2차 정밀감정 의뢰

 

이번엔 겨드랑이털...경찰, 이선균 2차 정밀감정 의뢰

경찰이 배우 이선균씨(48)의 체모를 추가로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2차 정밀감정을 의뢰했다. 배우 이선균이 지난달 28일 인천 남동구 인천논현경찰서에서 소환조사를 마치고 나온 모습. (

www.edaily.co.kr

 

경찰, 이선균·지디 마약수사 난항 지적에 "무리한 수사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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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배우 이선균(48)씨와 가수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의 마약 투약 혐의 수사를 명확한 증거 없이 무리하게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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